2013년 마지막 한해 농부의 아침에서
  : 농부의아침 : 13.12.17 : 1238
다사 다난한 한해를 마무리 하려 합니다.
올 겨울은 어느때 보다도 춥다고 하지요
하지만 변함 없이 저희를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무엇을 드릴까 생각 하다..
올해도 달콤한 와인으로 결정했답니다.

친구와 연인 과 함께 농부의 아침에서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 보세요
행복한 마음 !
즐거운 마음 !